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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Maggie Li
UK
Illustrator
info@maggieli.co.uk

Education

  • Present, Associate art director, OKIDO magazine, London
  • 2011 Design internship, Random House Ltd, London
  • 2010 In House illustrator, The European Business Review Ltd, London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3 Pick me up, Somerset House
  • 2012 Design Bazaar, London Design Week
  • 2012 Fathoms Deep, Hayward
  • 2011 Barbican Christmas Fair
  • 2011 Thames Festival
  • 2010 D&AD New Blood
  • 2010 Stick ‘Em Up, LBI

“I like to add texture to keep a sense of hand printed quality.”

by Maggie Li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을 그려내는 Maggie Li는 Kingston University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후 일러스트레이터이자 OKIDO magazine의 Art director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5명의 그래픽 아티스트들과 함께 Zombie Collective 라는 디자이너 그룹을 결성, 영국 런던의 Tate Britain, Design Museum, UCL, Southbank Centre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Hayward Gallery 에서 팝업 전시 등에 참여해오고 있습니다. 디자인 그룹 의 일원으로 뿐만 아니라 그녀만의 맑고 따뜻한 그림을 좋아하는 HarperCollins, Jack Wills, Random House등 여러 클라이언트와 함께 작업해 왔습니다.

interview

스케치북 위에 자신이 가진 아이디어들을 그려내며 창작을 시작한다고 말하는 Maggie Li는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입니다. 중세의 디자인과 빈티지 물품 등을 좋아한다고 하는 Maggie의 취향은 그녀의 일러스트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볼드한 형태, 색색깔의 조화와 함께 빈티지하게 표현된 면들은 따뜻함과 섬세함을 전해 줍니다.

How did you become an artist?

I’m not sure I am an artist! I see myself as an illustrator first and foremost and I work on commercial briefs. Illustration started at school for me and after studying it at university it knew it was what I wanted to do.

What inspires you? Could you explain your creative process?

IMy peers and everyday life. I love mid century design and old ephemera. My creative process starts with a sketchbook where I put down my ideas. I then start drawing onto the computer and compiling textures and shapes together.

Please describe your artworks / style.

My style is graphic, bold and colourful. I like to add texture to keep a sense of hand printed quality.

Which of the artworks / project in your portfolio are you most proud of and why?

I think I’m proud of a lot of the maps I’ve done, especially the large scale floor map I did for an exhibition. It was by far the most challenging thing I’ve had to complete and exercised my spatial awareness skills massively but I was pleased with the result.

Review

친근한 느낌의 Maggie의 일러스트들은 미학적인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테크닉 또한 뛰어나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바로 정보를 전달하여 줍니다.

Maggie’s friendly illustrations provide immediate aesthetic delight as well as deftly and instantly communicating exactly what is going on.

  • - It’s Nice That
  • Maggie Li는 따뜻하고 멋진 일러스트를 그려냅니다. 그녀의 작품은 아이들의 위한 책 출판 뿐 만 아니라 타이포 그래피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Maggie Li creates sweet and smart illustrations. Her work spans formats seemlessly, from editorial to children’s publishing to typography.

  • - Jolly Bureau
  • 지리학, 패브릭 디자인 뿐만 아니라 디지털 아트에 이르기 까지 모든 종류의 주제를 가지고 일러스트를 그려냅니다. 그녀의 일러스트는 아름다운 형태 구성과 함께 파스텔 색상들을 사용하여 색을 입히는 것을 고려하였습니다.

    Producing illustrations on all sorts of topics – everything from geography and textile production to digital narcotics – she ensures that the content is beautifully laid out, often using soft palettes and arresting, considered colourisation.

  • - Creative Inspiration
  • da/ View

    Maggie Li만의 산뜻한 색감표현은 그녀의 그림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현재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맑고 따뜻한 감성을 전해주는 일러스트를 그려내며 OKIDO magazine의 art director로도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에서는 원색에서 한 톤 다운되어진 파스텔 톤 계열의 색감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파스텔 톤 계열의 색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미세한 톤 조절 및 그녀만의 뛰어난 감각으로 따뜻하면서도 힘있는 그림을 표현해 냅니다. 특히 그녀의 작품들은 특유의 텍스처를 지니고 있는데, 그러한 텍스처는 마치 오래된 동화책 속 삽화처럼 보여서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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