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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Leah Duncan
USA
Illustrator
hello@leahduncan.com

Education

  • NY University, Major in Visual Design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2 'Blackbird Attic' Beacon, NY
  • 2011 'Fallout' We are 1976, Dallas, TX
  • 2011 'The 2nd annual Renegade Craft Fair Austin
  • 2010 'The 2nd annual Renegade Craft Fair San Francisco
  • 2010 'Annual Renegade Craft Fair Chicago

“Wanting to live my life with no regret and stay true to my heart”

by Leah Duncan

Leah Duncan은 2008년, 광고회사와 인쇄회사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고 난 뒤 텍사스 주에 위치한 오스틴으로 이사를 하게 되고, 그 이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 대학에서 아트 관련 클래스를 한 과목 밖에 듣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의 스타일은 대부분 이웃 동네인 East Austin, 그녀 자신의 자연에 대한 사랑, 또한 그녀의 네이티브 어메리칸이라는 뿌리에서 영감을 받아 독학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써, 그녀의 작업은 빠른 속도로 패턴 디자인계 에서의 온라인 샵과 나아가서 종합적인 홈 인테리어 라인으로 확장되었다. 그로부터 4년 후, 그녀의 작업은 다른 나라의 핸드메이드 샵과 부띠끄로까지 옮겨지고, 그녀의 패턴은 Urban Outfitters, Target, Teroforma, Anthology Fabrics, Betty and Dupree, Uncommon, 그리고 the Land of Nod 등의 회사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살고 있는 도시

나는 최근 New York City로 이사왔고, 그것은 페이스 면에서 텍사스와 다른 부분이 많았다. New York에서 사는 것은 약간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느낌이다. 모든 것의 최고와 최악이 공존하는 곳이다.

삶의 모토

“I want sugar in my tea” 나의 삶을 후회 없이, 내 마음에 진실되게 삶으로써 매일의 끝이 달콤하게 되기를 원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작가로서의 미래 계획

작가로써 나의 미래 계획은 계속 작업하는 것이다! 나는 나의 제품 라인을 확장하고 드로잉을 계속 하고, 패턴을 계속 만들고 싶다. - 바라건대 지금보다 약간은 더 조화를 이루면서.

Review

“자연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학교에서 배운 인쇄기술을 이용해 기발하게 표현해내는 오스틴 출신 작가”

“The Austin artist puts her printing degree to good use designing whimsical giclee prints inspired by nature.”

  • - Daily Candy Dallas
  • “그녀의 시선을 잡아 끄는 프린트와 소소한 매력이 있는 일러스트는 나를 그녀의 샵으로 이끌었고, 그녀의 영감 가득한 새로운 디자인들은 나로 하여금 계속 발걸음을 그 곳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Leah Duncan wants sugar in her tea and is darn proud of the city she now calls home: Austin, Texas. Her eye-catching prints and folksy illustrations are what initially pulled us into her shop, and her plethora of inspiring new designs is what keeps us coming back.”

  • - MINT
  • “그녀의 작품은 단순하지만 공간이 가진 분위기를 전환해 주는 것 같아서 나의 새 집에 꼭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Her prints are simple and refreshing, just the type of work I've got in mind for my new house.”

  • - Stephanie Fizer Illustration
  • “나는 페어에서 Leah의 작품을 본 순간 그것들이 가진 색과, 택스쳐에 빠져들었다. 부드러운 느낌의 그레이, 옐로우, 그린과 오렌지 색을 가진 기하학적인 패턴과 플라워프린트들이 장식된 베개, 티 타월들은 정말 아름다웠다.”

    “I was immediately drawn into Leah’s booth by the color palette of her illustrations and her textiles. Pillows, tea towels and fabric adorned with geometric patterns and florals in soft grays, yellows, greens, and oranges. Beautiful!”

  • - Small Magazine
  • da/ View

    크리에이티브다/가 만난 Leah Duncan은 그녀의 그림만큼이나 따듯하고 친절했습니다. 고향처럼 여기던 텍사스 주의 오스틴에서 최근에 브루클린으로 작업실을 옮긴 그녀는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패턴 디자이너로, 식기를 비롯한 전체적인 인테리어 소품부터 패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이나 근처 식료품 잡화점에서 쇼핑을 하는 순간 등 일상의 작은 부분에서도 다양한 영감을 받는다는 Leah duncan은 받았던 영감들을 모으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주로 작업한다고 합니다. 맑고 따뜻한 감성을 전해주는 Leah의 작품은 특히 20~30대 여성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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